[DLS교육뉴스] "평이했다"는 2021 수능 가채점 해보니...수험생은 "어려웠다"

 

2020.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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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평이했다는 2021 수능 가채점 해보니...수험생은 어려웠다 <에듀인뉴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진행되는 동안 교사들과 입시업계는 이번 수능 출제경향에 대해 “대체로 평이했다 평가했다.

 

그러나 정작 시험을 치른 학생들의 가채점 결과수험생들은 국어영역은 어려웠고 수학은 까다롭게 출제돼 전반적으로 '어려웠다'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초고난도 문항도새로운 유형의 문항도 적은 것으로 평가된 국어가 올해 정시의 변수가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4 입시업계에 따르면국어와 수학 ·나형 모두 원점수 기준 1등급 커트라인이 80점대 후반에서 90점대 초반으로 형성될 것으로 예측된다절대평가로 치러진 영어는 1등급(90 이상) 받는 수험생 비율이 최대 10%까지 늘어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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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교육자료전에선 빅데이터와 AI, 유튜브, VR 등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교육자료를 개발해 ‘언택트(Untact)’ 상황에서 학생들과 ‘온택트(Ontact)’하려는 교사들의 노력이 돋보였다. ‘언택트 쌍방향 Textbook Shadowing Lab’(외국어 분야)을 출품한 박준원·민정은 교사는 온라인을 통해 개별 맞춤 음성언어 수업을 지원하는 ‘섀도잉(shadowing) 프로그램을 개발했다학생들은 이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발음을 확인하고 챗봇을 통해 교사의 피드백을 바로 받을 수 있다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교육환경에서 물리적인 거리를 극복하고 실시간으로 소통할 방법을 구현해 눈길을 끌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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