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S교육뉴스] 고3, 20일 등교 개학...유초중고 모두 일주일 늦춘다

 

2020.  0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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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고3, 20 등교 개학...유초중고 모두 일주일 늦춘다 

 

 

 

 



조금 전 교육부가 13일로 예정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의 등교 시기를 일주일 더 연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이에 따라 고학생들은 13일이 아닌 오는 20일 등교 개학을 하게 됩니다.

3의 등교 개학이 일주일 늦춰짐에 따라 고3을 제외한 초·중·고교와 유치원의 개학도 일주일씩 순연됩니다이에 따라 애초 20일로 예정된 고2와 중3, 초 1~2학년유치원은 오는 27일로1과 중2, 3~4학년은 다음 달 3마지막으로 중1과 초 5~6학년은 6 8일에 개학하게 됩니다.

교육부는 다만 일주일씩 순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향후 감염병 확산 추이와 역학조사 결과 등을 고려해 최종 등교 개학 일정을 오는 20일 발표할 예정입니다교육부의 고등교 연기 방침은 최근 불거진 이태원 클럽의 집단감염 사태가 추가 확산할 경우 자칫 학생들의 감염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입니다....................More

 

 

 

화상상담,데이터 전형 도입 ... 발칙한 원격수업의 미래 <조선에듀>

 

 

 

 

 

 

-정부·일선교사등교수업  원격수업 활용에 고심
-학부모 63% 교사 76% “원격수업 활용긍정적 반응
-윤리체계 확립스마트 디바이스 격차  과제 남아

문을 닫았던 초중고교가 13일부터 순차적으로 등교수업을 실시한다교실을 전면 대체했던 원격수업은 등교수업이 시작되면 일정기간 병행하는 형태로 수업을 진행할 전망이다모든 학년이 등교수업을 실시한 이후 원격수업의 향배에 대해선 아직 뚜렷한 결론이 없다교육계에선 앞으로도 원격수업을 손질해 정규교육의 한 부분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지난달 9일부터 실시한 원격수업에 대한 학부모와 교사의 평가는 호의적이다지난 4일 교육부가 등교수업 실시를 발표하면서 밝힌 원격수업 관련 교사·학부모 의견수렴 결과를 보면학부모 가운데 62.6%는 원격수업이 학습결손 예방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교사 가운데 76.4%는 향후 원격수업을 수업에 활용할 것이라고 응답했다인프라 부족으로 4월 한때 잦은 접속지연이 발생하고, EBS 강의에 의존한 수업으로 질 논란까지 발생했던 것을 감안하면 긍정적인 평가다

 

그렇다면 원격수업이 실제 학교운영과 수업에 도움을 줬을까일부 교사는 비대면 방식의 학부모 상담을 첫손에 꼽는다화상회의 플랫폼인 줌(zoom)을 활용해 교사와 학부모가 직접 만나지 않고 원활하게 상담을 진행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기존에는 학부모가 학교를 직접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이를 해소할 수 있고교사 역시 학부모를 직접 대면하는 부담을 다소 벗어 긍정적이라는 평가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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